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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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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횡단보도에서 통화할 때 불편하게 보일까요?
비 오는 날 횡단보도 앞에서 우산을 들고 전화 통화를 했는데, 주변에서 사람들이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런 경우 제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하게 보였을 수도 있을까요?
앞으로는 통화를 줄이고 예의를 지키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은 배려와 이해심이 좋아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을 항상 걱정하는 질문을 하는 거 같은데 우리사회는 타인에게 그렇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비오는 날 우산쓰고 통화하느것도 다른 사람 보기에 불편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소한 것까지 타인의 감정을 챙기게되면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 같은데 명확하게 타인에게 방해나 피해를 주지 않으면 신경쓰지 않는게 맞습니다. 아마 스스로 타인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에 다른 사림이 나를 향해 궁시렁 거린다고 생각드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