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은 배려와 이해심이 좋아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을 항상 걱정하는 질문을 하는 거 같은데 우리사회는 타인에게 그렇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비오는 날 우산쓰고 통화하느것도 다른 사람 보기에 불편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소한 것까지 타인의 감정을 챙기게되면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 같은데 명확하게 타인에게 방해나 피해를 주지 않으면 신경쓰지 않는게 맞습니다. 아마 스스로 타인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에 다른 사림이 나를 향해 궁시렁 거린다고 생각드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