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간제 알바직원도 잔업을 마저 하고 가야되나요?
시간제 알바인데 몇분더 계속 일하고있네요.
일을 다했으면 남은 10분도 다른일을 시켜서 꼭꼭 다 채우고 생각하신 할당량이 있으면 10분은 당연히 더 하다갈수있다는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시간알바도 정직원처럼 자신의 할당일은 다하고 가는게 맞다고 보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건 사장님 입장에서 돈을 주고 쓰는 직원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일을 시켜서 좀 알뜰살뜰히 인건비를 아끼려는 그런 생각이에요.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는 건 당연한 거고요. 남는 업무를 추가로 하는 거는 사실 노동법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솔직히 10분 20분 정도는 더 할 수 있죠. 그게 상식이죠
시간제 알바는 사실 시간 외에 근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신에게 할당된 일을 마치지 못했다면 10분 정도 더 근무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업무 태도를 판단 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의 업무 라는 것이 기계가 아닌지라 정확하게 구분을 할수 없는 것이기에 아무리 알바 라도 관리자가 그 시간 알바의 업무 성적으로 판단 하기도 합니다.
시간제 알바도 정직원처럼 자신의 할당량을 다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끝냈으면 더 이상 무리하게 시키지 않는 게 서로에게 좋겠어요.
너무 무리하면 피곤하고 힘들잖아요.
적당히 마무리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봅니다.
시간제 알바는 계약된 시간 안에서만 일하는 게 원칙입니다.
근무시간이 끝났다면 강제로 잔업을 시키는 건 부당한 처우에 해당합니다.
업무 마무리를 위해 잠깐 더 남는 건 선택 사항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회사가 할당량 기준으로 판단하더라도 시급제 근로자는 시간에 대해 임금을 받는 구조이르모 계약한 시간을 넘겼다면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시간제 알바는 계약된 근로시간 내에서 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남은 시간에 추가 업무를 요청 받을수는 있으며
이는 근무계약과 근로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정직원처럼 할당량을 끝내는 문화가 있을 수 있으나
계약 시간 초과 근무는 임금 지급 여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10분정도 추가 근무가 임금으로 보장되는지 확인 후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간제 알바는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무시간까지만 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해진 시간을 초과해 일했다면 추가 근로로 인정되어 임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잔업이 필요하다면 사전 동의와 시간외 수당 지급이 전제되어야 정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