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마음의 상처를 덜 받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버려야 할 듯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우선 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생각 하고 다른 사람을 대하게 됩니다. 아무리 내가 친하다고 생각 해도 사람은 다 이기적인 동물 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자 하거나 믿는 마음을 버릴 때 진정으로 마음의 상처를 덜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친한 사람한테 서운한 말을 들었다면 진지하게 그 사람에게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친하다면 그 서운한 말을 한 이유를 듣고 오해가 있다면 오해가 풀고 또 그 말로 인해서 내가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말하지 않으면 오해만 쌓이고 사이만 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