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큰집 안가고싶은데 그럴듯한 핑계 뭐가있을까요?

설날에 큰집안가고싶습니다.

뻔하게 티나는거말고 그럴듯하게 속을만한 핑계거리좀 같이 생각해주세요.

진짜 가기싫습니다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하루 전부터 미친듯이 기침을 하시고 계속 누워서 몸삼감기 연기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긴박한 스케줄을 잡아야 하는데 그것도 날이 날인지라 쉽지 않아 보이고..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오랫만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고 하는게 어떨까요?

      보통 다들 멀리서 생활하다보니 만날 시간이 없어서 명절때 만나기도 하거든요 부모님들도 그부분에 대해서 이해해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회사에서 출장을 가야된다거나

      설날어 당직이라서 못간다고 하면

      크게 이상하게 볼것 같진 않을거 같아요.

      아님 독감 같은 질병 핑계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고슴도치209입니다.

      여행이 가장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몸이 안좋다고 하고 이번 명절엔 쉬겠다고 지혜롭게 양해를 구하세요^^

      어디가 안좋냐고 물으면 감기라고 둘러대면 목소리부터가 표가 나니까 안되고

      체해서 몇일째 고생하고 있는데 먹지를 못하고 기운도 없고 약먹으면서 이번명절엔 쉬어야겠다고 하시면 백퍼 믿고 쉬라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회사에 큰 문제가 생겨서 비상 근무를 해야 되서 못 가게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면 되지않을가요?

    • 안녕하세요. 화사한비단벌레132입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방법은 예전부터 여행계획이 있었다고 말씀하시고 여행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떠나시거나, 근무핑계를 구실로 삼는게 제일 수월하시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회사에서의 급한 일 핑계나 아프다고 하면 좀 먹히지 않을까요? 병은 전염될수 있으니 오히려 오지말라고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