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따라서 그 해답은 달라질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을 비춰볼때~
결혼 전후에는 명절 당일만 빼놓고 거의 매일 아근 및 철야근무가 반복되는 생활이였습니다
당연히 돈쓸시간이 없다보니 돈은 자연스레 모아졌고요
그당시 제 아이들과는 같이 보낼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를 낯설어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연봉은 적지만 가족과 함께 보낼수있는 시간을 선택했지요
과연 제 선택이 옳았을까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경제적인 자유와 반례한다고 절실하게 생각듭니다
즉 경제적 자유와 워라벨은 교집합이 있을수 없다는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는 의미져
제 기준을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요~~
현 상황에서 본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