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본인의 우선순위 가치관에 따라 결정해야 할겁니다.
단순히 돈만 보고, 쉽게 이직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다만 지인의 말만 듣지 말고, 취업정보제공싸이트에서 찾아보면 재직자나 퇴사자의 기업 후기글이 있을텐데 그것도 잘 살펴보기 바랍니다.
현 회사가 워라밸이 잘 지켜지고 있다는데, 다른 근무환경도 불만은 없다면(진상 상사나 빌런 동료 등이 거의 없다)
그런 것을 포기하는데 대한 기회비용을 감히 수치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론 연봉 천만원에 준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으로요. 전 그런 근무환경적인 부분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추후에라도 이직 고려시, 단순히 연봉만 따지지 말고 복리후생과 그 회사에 대한 재직자,퇴사자의 평가글등을 제대로 살펴보면서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