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마신'과 '마신강림'의 전체적인 이야기 분량은 연재 회차에서 나타나는 약 1.5배의 차이가 실제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자책 권수에서 나타나는 5배 이상의 큰 차이는 '나노마신'이 '마신강림'에 비해 단행본을 훨씬 더 잘게 나누어 출판했기 때문에 발생한 "착시" 현상입니다.
따라서 두 작품의 실질적인 분량 차이를 비교하고자 할 때는 전자책 권수보다는 총 연재 화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나노마신'이 '마신강림'보다 약 1.5배 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