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일정부분 이상 떨어지면 더이상 떨어지지않게 막아주는 제도가 있나요?

한국주식 시장에 있어서 일정 금액 이상 떨어지게 되면 거래를 막아주는 일종의 안전장치같은데 있는건가요?

있다면 어떠한 제도가 있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국 주식 시장에는 주가가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올라갈 때 시장을 잠시 멈추는 안전장치 제도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서킷브레이커입니다.

    이 제도는 주식시장이 크게 폭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잠시 중단하는 장치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면 발동됩니다.

    대략적인 기준은

    코스피가 약 8%이상 하락> 약 20분 거래 정지

    15%이상 하락> 다시 20분 거래 정지

    20%이상 하락> 그날 시장 거래 종료

    이 제도의 목적은 투자자들이 공포에 휩싸여 한꺼번에 매도하는 것을 막고 시장에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이드카입니다.

    이것은 주식시장 전체가 아니라 선물시장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멈추는 제도입니다.

    선물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 자동 매매가 급격히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이를 약 5분정도 중단합니다.

    이런 제도들은 주식시장이 공포로 인해 패닉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기위한 안전장치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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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시장에서 일정부분 이상 떨어지면 막아주는 제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든 나라에서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하한가 제도가 있어서

    일정 부분 떨어지면 그 날 더 이상 거래가 되지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는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면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선물 가격 급등락으로 현물 시장에 과도한 영향을 줄 때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제한하는 사이드카 제도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국내 증시시장에는 코스피지수가 일정 수치 이상 하락했을 때 과열을 식히기 위해 거래를 중단해주는 시스템인 서킷 브레이커가 있습니다.

    또한 서킷 브레이커 보다 한단계 낮은 경고인 사이드카가 있으며 이는 코스피 기준 5% 이상 변동할 때 발동 합니다.

    또한 하루 동안 주가가 하락하는 수치가 30%로 제한하는 하한가 제도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표적으로 급락하는 주식시장의 안전장치로 서킷브레이커 가 있습니다.

    모든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하며 전일 대비 지수가 8% 이상 하락시 20분간 거래를 중단합니다.

    15% 이상 하락시 추가 20분 중단되며 20%이상 하락시 당일 거래는 종료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제도가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약 8%이상 급락하면 20분 거래 정지가 발동될 수 있습니다. 선물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사이드카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사이드카가 말씀하신 제도 중 하나이며 최근 발동하기도 했습니다.

    주가지수 선물 가격이 급등 또는 급락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중단시키는 제도입니다.

    또, 서킷브레이커라는 제도가 있는데 이는 좀 더 큰 범위입니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매를 5분 정지한다면

    서킷브레이커는 전체 매매를 20분간 중단시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현물 지수가 8, 12, 15% 하락시 단계별로 발동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 시장에는 급락을 막기 위한 세 가지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하루 하락 폭을 -30%로 제한하는 가격 제한폭, 선물 시장 급변 시 속도를 조절한는 사이드카, 그리고 지수가 8% 이상 폭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도들은 투자자들이 냉정을 되찾을 시간을 벌어주고 시장의 파국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큰 폭의 급락을 막아 투자자들의 혼란을 줄이고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전일 대비 10% 이상 하락하면서 1분간 지속될 경우 20분간 매매가 정지되고, 이후 10분간 호가 접수 후 단일 가격으로 거래가 재개되는 일시매매정지 제도입니다. 뉴욕증시에 1987년 블랙 먼데이 이후 처음 도입되어 국내는 1998년부터 시행 중이며, 주가지수 급락 시 투자자에게 냉정을 되찾을 시간을 제공하여 폭락을 억제합니다. 장내 주가지수 선물시장에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5% 이상 변동하며 현물과 괴리율이 3% 이상인 상황이 1분 이상 유지될 때 발동해 5분간 선물 매매를 정지해 시장 충격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