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느긋한돌고래111
주식시장에서 일정부분 이상 떨어지면 더이상 떨어지지않게 막아주는 제도가 있나요?
한국주식 시장에 있어서 일정 금액 이상 떨어지게 되면 거래를 막아주는 일종의 안전장치같은데 있는건가요?
있다면 어떠한 제도가 있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국 주식 시장에는 주가가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올라갈 때 시장을 잠시 멈추는 안전장치 제도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서킷브레이커입니다.
이 제도는 주식시장이 크게 폭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잠시 중단하는 장치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면 발동됩니다.
대략적인 기준은
코스피가 약 8%이상 하락> 약 20분 거래 정지
15%이상 하락> 다시 20분 거래 정지
20%이상 하락> 그날 시장 거래 종료
이 제도의 목적은 투자자들이 공포에 휩싸여 한꺼번에 매도하는 것을 막고 시장에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이드카입니다.
이것은 주식시장 전체가 아니라 선물시장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멈추는 제도입니다.
선물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 자동 매매가 급격히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이를 약 5분정도 중단합니다.
이런 제도들은 주식시장이 공포로 인해 패닉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기위한 안전장치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는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면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선물 가격 급등락으로 현물 시장에 과도한 영향을 줄 때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제한하는 사이드카 제도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국내 증시시장에는 코스피지수가 일정 수치 이상 하락했을 때 과열을 식히기 위해 거래를 중단해주는 시스템인 서킷 브레이커가 있습니다.
또한 서킷 브레이커 보다 한단계 낮은 경고인 사이드카가 있으며 이는 코스피 기준 5% 이상 변동할 때 발동 합니다.
또한 하루 동안 주가가 하락하는 수치가 30%로 제한하는 하한가 제도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표적으로 급락하는 주식시장의 안전장치로 서킷브레이커 가 있습니다.
모든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하며 전일 대비 지수가 8% 이상 하락시 20분간 거래를 중단합니다.
15% 이상 하락시 추가 20분 중단되며 20%이상 하락시 당일 거래는 종료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제도가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약 8%이상 급락하면 20분 거래 정지가 발동될 수 있습니다. 선물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사이드카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사이드카가 말씀하신 제도 중 하나이며 최근 발동하기도 했습니다.
주가지수 선물 가격이 급등 또는 급락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중단시키는 제도입니다.
또, 서킷브레이커라는 제도가 있는데 이는 좀 더 큰 범위입니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매를 5분 정지한다면
서킷브레이커는 전체 매매를 20분간 중단시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현물 지수가 8, 12, 15% 하락시 단계별로 발동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 시장에는 급락을 막기 위한 세 가지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하루 하락 폭을 -30%로 제한하는 가격 제한폭, 선물 시장 급변 시 속도를 조절한는 사이드카, 그리고 지수가 8% 이상 폭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도들은 투자자들이 냉정을 되찾을 시간을 벌어주고 시장의 파국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큰 폭의 급락을 막아 투자자들의 혼란을 줄이고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전일 대비 10% 이상 하락하면서 1분간 지속될 경우 20분간 매매가 정지되고, 이후 10분간 호가 접수 후 단일 가격으로 거래가 재개되는 일시매매정지 제도입니다. 뉴욕증시에 1987년 블랙 먼데이 이후 처음 도입되어 국내는 1998년부터 시행 중이며, 주가지수 급락 시 투자자에게 냉정을 되찾을 시간을 제공하여 폭락을 억제합니다. 장내 주가지수 선물시장에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5% 이상 변동하며 현물과 괴리율이 3% 이상인 상황이 1분 이상 유지될 때 발동해 5분간 선물 매매를 정지해 시장 충격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