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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셀인 메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흔히 5월달만 되면 맨날 셀인메이라는 반복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즉 5월달만 되면 약세장이 시작되니 매도하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배경이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셀 인 메이는 과거 S&P 500 등 주요 시장에서 5~10월 수익률이 11~4월보다 낮았던 계절적 패턴에서 나온 경험칙입니다.
여름철 거래량 감소, 기관의 포트폴리오 재조정, 휴가 시즌으로 인한 유동성 축소 등이 겹치며 변동성이 커지고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이는 통계적 경향일 뿐 매년 반복되는 법칙은 아니므로 단순히 시기만 보고 매도하기보다 시장 환경과 금리, 실적 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5월에 주식을 팔고 떠나라는 의미로 통용되는 셀 인 메이는 과거 미국의 금융업 종사자들이 여름휴가를 떠나며 시장을 비우던 관행에서 유래한 격언입니다. 실제로 과거 오랜 기간 동안 11월 부터 이듬해 4월까지의 수익률이 5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보다 통계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4월 말에 1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하기 때문에 5월부터는 연초에 형성되었던 기대감이 일정 부분 소진되고 차분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미국의 경우 4월 중순이 전년도 세금 신고 마감일이어서 이 과정에서 증시로 유입되던 자금이 5월 이후에는 둔화하면서 수급적인 영향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여기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산되고 거래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계절적 요인도 배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셀인메이는 월가에서 수십 년간 전해 내려온 계절적 투자 격언이고, 이는 역사적 통계에서 비롯됐습니다. 미국 증시는 11월부터 4월까지 평균 수익률이 5월부터 10월보다 높은 경향이 있었고 이는 수십 년치 데이터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유로는 5월 이후 기관 투자자와 펀드매니저들이 여름 휴가 시즌에 접어들어 거래량이 줄고 1분기 실적 발표 모멘텀이 소진되는 점이 꼽힙니다. 다만 이것이 항상 맞는 것 아닙니다. 올해처럼 AI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종전 기대감이 맞물린 장세에서는 5월에도 코스피가 강세를 이어가는 경우처럼 격언보다 펀더멘털이 우선합니다. 참고는 하되 맹신은 금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많은 해 동안 5월부터 10월 사이 증시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현상을 관찰한 데서 나왔어요. 주요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여름 휴가철을 포함한 5월부터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줄어들면서 거래량 감소와 변동성 증가가 나타납니다. 둘째,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나 경기 변수들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경우가 많아 계절적 약세가 반복되기도 합니다. 셋째, 이 기간에 글로벌 경제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집중되면서 투자자들이 위험회피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셀 인 메이’는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며, 매년 상황이 다르고 최근에는 글로벌 유동성이나 정책 변수로 인해 예전처럼 뚜렷한 패턴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셀인메이라는 말은 미국에서 나온 용어가 한국에서도 퍼진것이며 이는 5월달이 되면 전반적으로 공휴일도 많고 휴가도 많다보니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적고 기관들의 수급이 적극적이지 않다보니 과거의 통계상에서 주로 5월달이 약세장인 경우가 많으면서 유래된것입니다.
한국만 보더라도 5월달은 날씨도 좋고 가족의달이기도 하고 이런 효과로 거래량이 다소 한산할 수 있는 통계는 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이러한 특징이 두드더리면서 셀인메이라는 말이 있는것이며 다만 이는 통계적인것지 100%가 약세장이 된다는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