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 (knock!knock)입니다.
먼저 질문이 매우 짧아서, 제가 드리는 답변의 신뢰성도 그만큼 낮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질문하신 힘들까 개운할까 에 대한 저의 답변은 힘들것같다 입니다.
이유로는 오래 사귀었던 만큼 추억이 많으니 잊기 힘들다는 점도 있기도하고, 보통의 연인간의 이별에서 정이 떨어져서 이별하는경우가 아니면 다들 힘들어하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답변은 아니지만, 조언을 해보자고 한다면
대화를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유로는 남자친구 분께서 대학들어가고 변하신게 느껴지셨다고 하십니다.이부분에서 그사람이 변했는게 확실하다는게 아니므로 대화를 시도하시는게 좋을겁니다.물론, 질문자님께서 혼자 착각 하시는거 라는 말이 아닙니다.남자친구가 실제로 변하였다면, 아마도 군대 때문이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추측해봅니다.
추가로 연인끼리 진지한 대화하다가 싸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저는 그런걸 원해서 대화 하라는 것이 아니기에 도움되실만한 글을 적고 가겠습니다.
연인사이의 진지한 대화는 협상테이블이 아니다. 또한 서로의 주장을 펼치는 토론장도 아니다.서로에게 전하는 고해성사에 가깝다.
이상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