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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전에 나성범선수가 대학시절 연세대학교의 에이스역할을 한 투수 였다고 하는데요. 전에 나와서 한번마운드에 올라서 빠른고을 던진것 같은데 투수로 활약 했다면 몇승이나 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꺽이지않는마음 wonny
안녕하세요, 예전에 nc시절에 두산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오재원선수를 상대로 강력한 구위를 뽐내면서 모두 놀라게 했던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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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코칭 스태프가 선수의 포지션을 걸졍할 때 다 생각이 있어서 결정을 합니다.
최근의 나성범은 햄스티링 부상을 달고 살지만 NC 시절의 나성범은 그야말고 꾸준한 타자였죠.
만약에 투수를 선택했으면 지금 정도의 선수가 되지 못했을 것으로 봅니다.
아마추어 시절에 에이스 역할을 했던 선수에게는 항상 부상이 따라옵니다.
나성범은 대학 2학년 때 왼팔 연골이 끊어졌던 부상 경력도 있었으므로 투수로 활용했다면 그저 그런 불펜투수 또는 잘해야 필승조 불펜이나 마무리로 선택했겠죠.
즉 선발투수가 아닌 이상 승수는 의미가 없죠.
에펠탑선장
나성범선수는 프로에 투수로 픽업이 된선수입니다.
이승엽, 이대호 선수 역시 투수로 픽업되었다 프로에서 타자로 전향한선수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성범선수는 투수로도 150킬로를 넘는 속구를 던지는 선수였고 비교적 제구나 변화구도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충분히 선발로 10승이상을 거둘수 있는 선수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투수로 했다가 타자로 전향을 하는 선수는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가지고 승리를 예측하는 것은 사실 힘듭니다. 이대호 선수도 원래는 투수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예측이라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또 도중에 부상을 당하는 것이 변수죠.
만약 부상이 없었고, 투수로 계속 활약할 수 있었다면, 그가 대학 시절에 보여줬던 재능으로 미루어보아 상당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선발이 되는 것은 단순하게 재능으로 하는 것만이 아니기 때문에 또 모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