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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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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세탁기를 돌리는 윗집,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밤에 세탁기를 돌리는 윗집이 있다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어쩌다 돌리면 넘어가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돌립니다. 밤이다 보니 소음이 그대로 다 전달되다 보니 너무 신경이 쓰이네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한석화구이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솔솔솔부는코스모스향기로운721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면 진짜 양반인겁니다. 저 예전에 살던

      집 윗층에서는 섀벽5시마다 세탁기를 돌려대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정 불편하시면 손편지 하나써서 문틈에 끼워놓으셔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대문 쪽지에 써서 정중하게 부탁하시면 되겠습니다.

      대면하면 괜히 감정 상할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윗집이 늦은 퇴근을 하거나 주로 밤에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1주일에 1번 정도라면 그렇게 자주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동주택이다 보니 소음 발생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나 활동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뭐라고 하거나 못하게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서 처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접 해결하시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보통 어느 가정이나 일주일에 한번은 세탁하는 횟수가 아닐까요?

      늦은 밤이 아니고 좀 이른 시간에 돌리라고 해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이러한 층간소음 이슈는 다이렉트로 가지마시고

      부드럽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중간에 관리사무소를 끼고 이야기하시는게 가장좋고 그게 아니라면 쪽지나 손편지 간단하게 쓰셔서 먹을거랑 문앞에 전달해드리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층간 소음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윗집은 아마 소음이 발생한다는것을 모르고 있을 수 있으므로 관리소에 이야기해서 전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