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남녀 동일상금을 적용하는 건 축구에 한정합니다.
이게 가능한것은 그만큼 미국 여자 축구가 강하고 미국 남자축구의 영향력이 적었기에 가능했던 거죠.
다른 메이저스포츠의 대표적으로 농구를 보시면 NBA와 WNBA의 연봉은 하늘과 땅차이죠.
일부 종목 일부 나라에서 비슷한 수준의 연봉이 책정된다고 하더라도 그건 성평등의 의미보다도 남녀 종목의 시장성이 비슷하다는 의미로 봐야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골프를 보면 오히려 여자선수들 경기의 시장성이 더 높기에 남자선수들보다 상금이 더 큽니다.
테니스의 경우는 메이저대회만이 남녀의 상금이 같습니다. 이것도 시장성이 같다고 평가되기에 가능한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