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빗물을 정화시켜서 사람들이 마시는 상수도나 그냥 사용하는 하수도 시설이 우리나라 어디에서 관리를 하나요?
일반적으로 물을 재사용하기 위한 시설이 있는데, 빗물을 정화시켜서 사람들이 마시는 물로 만드는
상수도와 그냥 사용하는 하수도 시설은 우리나라 어디에서 관리를 하며, 상수도로 정화된 물을
사람들이 믿고 먹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수는 수도공사(K-water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수는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서 배출하여 하천으로 흘려보내는것이고요.(상하수도사업소)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상수도(정수된 식수)와 하수도(생활하수) 시설은 우리나라에서 각각 지방자치단체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합니다.
빗물이나 생활하수를 정화해 재사용하는 시설은 주로 화장실 조경 청소 등 비음용 용도로 활용하며 일부 선진국에서는 고도의 정수처리 후 음용수로도 사용합니다. 국내에서는 빗물이나 중수를 정화해 음용수로 사용하는 사례는 드물고 주로 비음용 용도에 한정됩니다.
우리나라 상수도는 국가와 지자체가 엄격하게 관리하며 수질 기준을 충족해 정수된 수돗물은 믿고 마셔도 안전합니다.다만 가정 내 노후된 배관이나 저장탱크 등에서 2차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상수도와 하수도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국가기관이 일부 지원하고 감독합니다. 상수도는 엄격한 수질 기준으로 공급이 되고 있으니 믿고 마셔도 되시며 빗물이나 하수 재이용수는 마시는 용도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