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소설이란게 세계관이 큰 SF를 말하시는 거라면
SF는 배경지식이 필요하고, 고유 명사가 많으며
애초에 한국에선 SF 장르의 인기가 비교적 떨어지기 때문에
국내 번역된 시리즈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없는 것도 아닙니다
국내 정발된 SF 시리즈로는
링월드 시리즈
보르시코건 시리즈
파운데이션 시리즈
별의 계승자 시리즈
노인의 전쟁 시리즈
라드츠 제국 삼부작(사소한 정의, 사소한 칼, 사소한 자비)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듄의 프랭크 허버트는 단편 걸작선을 황금 가지에서 출판 했고
은영전의 다나카 요시키는
창룡전, 천축열풍록, 아르슬란 전기등 다른 작품들도 많이 번역되었습니다
그중에서 SF는 일곱도시 이야기 밖에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