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가 자꾸 트러블 난곳에 손소독제를 바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14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X
어머니가 트러블 난 곳을 터뜨리려하고, 그곳에 손소독제를 뿌립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 바늘로 터뜨려서 짜내려하는데 의료적으로 이런 행위는 감염을 일으켜 트러블을 더 많이 만들어내고, 피부질환에 걸릴 수 있는 문제인가요? 피부과에 가봐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방치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어머니께서 트러블 난 부위에 손소독제를 바르고, 혈당측정기 바늘로 해당 부위를 터뜨리려 하는 행동은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손소독제는 알코올 성분이 주로 포함되어 있어 상처 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며, 혈당측정기 바늘로 피부를 찌르는 행위는 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감염이 발생하면 트러블이 더 많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는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의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손소독제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으며, 혈당측정기 바늘은 비위생적일 수 있어 세균 감염이나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트러블을 짜는 과정에서 피부가 더 자극받고 상처가 나면 흉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피부과에 가서 진료 보시는게 제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