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 있는데요.. 이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모르겠어요..
축제 준비때매 약속을 하나 잡았는데 제가 병원 때문에 학교도 안가고 약속을 파토 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아니 ㅇㅇㅇ; 연습 못한대 오늘 학교 안온대 미리 말해주지 그럴꺼면 약속 안잡았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아침에 병원을 갑자기 가는거라 어쩔수 없다고 얘기하니 "너빼고 연습한다 너가 알아서 외워와" 이러고 끝내고 제가 미안한 마음에 혼자 연습을 5시간 넘게 했어요 그리고 원래 단톡방이 2개 였는데 학교 끝나고 몇시간 지난후에 저만 추방 하더군요 그래서 "왜 내보냄" 이러니까 여기 단톡방 있잖아 하더라고요.. 저는 맞는말이니 아무말 못했고요.. 혹시 그 친구가 그 단톡방으로 얘기를 하거나 제 뒷담을 깔것같다는.. 자꾸 생각이 들어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