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답답하고 언친듯한 느낌이 들면
손가락을 따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바늘을 살짝 불에 살균하고
팔을 쓸어내려서 피를 손으로 모이게 하고
엄지끝을 살짝 톡 찔어서 검붉은 피가 나오면 체한 것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트림이 나오고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휴지로 닦고 검지나 다른 손가락도 동일한 방법으로 합니다.
그런데 경증이 아니라 토가 나올 정도로 이상이 있으면 다른 병일 수 있으니 병원에서 검진을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