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차 운전자는 앞에 차나, 보행자가 앞에 없을 때도

어떤 차 운전자는 앞에 차나, 보행자가 앞에 없을 때도 차를 옆으로 돌리다가 '삑' 크락션을 강하게 누르는 것을 봤는데 주로 어떤 경우이고 어떤 의도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핸들을 돌리다가 무의식적으로 손이 경적 버튼을 늘렀을 수 있습니다.

    주변 상황에 대한 분노 표햔일 수 있습니다.

    직접 대상을 향하지 않아도 스트레스 풀 듯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사각디대에 있는 보행자나 자전거 등을 경고하려은 의도일 수도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강한 경적은 주변 사람을 놀라게 하거나 불쾌하게 만들 수 있어 바람직한 상황은 아닙니다.

  • 아무래도 뒤에서 오는 차들한테 경고하려는 의도인것같습니다 갑자기 차선변경하거나 방향바꿀때 뒤차가 못보고 들이받을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리 크락션으로 알려주는거죠 아니면 사각지대에 있는 차나 오토바이같은거 확인하려고 그럴수도 있구요 운전자 입장에서는 안전운전하려는 습관인것같은데 좀 시끄럽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