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시오네는 트로이 공주입니다.
헤라클래스가 그녀를 구조했지만, 그 이야기는 트로이 전쟁과는 별개의 사건입니다.
헤시오네가 매달려 있었던 이유는
트로의 왕 라오메돈이 신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이에 대한 벌로, 포세이돈이 바다괴물을 보내 트로이를 위협했습니다.
괴물을 달개기 위해 라오메돈은 자신의 딸 헤시오네를 희생 제물로 바위에 묶어두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라오메돈에게 제우스로부터 말을 대가로 헤시오네를 구해주겠다고 제안했고,
라오메돈은 이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