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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송강호의 티켓 파워가 점점 없어지는듯 합니다.

예전에 괴물, 변호인, 밀정 등 굵직한 영화에 나오면서 천만 영화를 여러편 찍었던 송강호가 요즘 들어서 영화에서 거의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최근 영화 승부에서 배구 감독도 참 그렇더라구요. 왜 이렇게 된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연예인들의 인기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작품 선택을 잘못한 것도 있지만

    아래서부터 새롭게 떠오르는 배우들이 차고 넘치는 것이 연예계라

    딱히 이상하게 생각할 부분도 아닌 것 같습니다

    한때 티켓파워가 있다고 한들

    작품 선택이 좋지 않으면 티켓파워로도 절대 극복할 수가 없을 것이고

    대체재들이 너무 많기에 자연스럽게 하락기가 오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이제 좀 송강호 황정민 하정우 이런 배우들이 주연하는거 질리기도 합니다

    기생충이후로 죄다 말아먹고있는것도 있고 개런티도 높고 쉽지 않아보입니다

  • 배우가 아무리 연기가 뛰어 나도 작품 선택에 있어서 잘못 된 선택을 하면 관객이 줄어 들수 있습니다. 송강호가 선택한 최근의 1승이나 거미집 같은 경우에 작품성이 과거 작품등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이 사실 입니다. 여기에 더해 송강호 처럼 연기를 잘 하는 후배 연기자들이 늘어 나는 것도 그 이유 같습니다.

  • 송강호의 티켓 파워가 줄어서라기 보다는 영화시장이 변화한 것입니다. OTT확산으로 인해서 관객 수 자체가 크게 감소하였으며 과거처럼 배우 이름만으로 관객을 모으는 구조가 약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 흥행 환경이 매우 특수해서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