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배드민턴처럼 생겼지만 셔틀콕이 작고 가벼운 것은 '미니 배드민턴' 또는 '미니 셔틀콕'이라고 불리는 스포츠입니다. 이런 장비는 일반 배드민턴보다 덜 힘들고, 아이들이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미니 셔틀콕은 바람에 날리기 어려운 특성을 가져서 실내외에서 사용하기 좋고, 가볍고 안전해 아이들이 놀이삼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비를 사용하면 아이가 재미있게 운동하면서 배드민턴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운동을 통해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기종목의 경우 몸에서 타점이 멀어질 수록 다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익숙하지 않은 어린 학생들용으로 패드민턴, 빅민턴 등을 사용 하기도 합니다. 라켓의 길이를 짧게 만들거나,라켓과 셔틀콕의 크기를 크게 만드는 것이죠. 셔틀콕이 작은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린 아이들 용으로 짧은 라켓을 많이 사용 하구요, 셔틀콕은 실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플라스틱재질로 된 콕을 사용 하시면 좋습니다. 빅민턴도 커서 다루기 쉽진 않지만 타점을 잡아 쳐보는 경험을 좀더 수월하게 할 수 있어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