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 남은 음식 다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추석 남은 음식이 많습니다.
냉동실에 넣을자리도 너무 빡빡한데,
남은 음식 다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명절때마다 항상 고민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명절에 음식을 만들면 많이 남게 되는데요. 먹을만큼만 만들어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가족 친척들이 모이니 많이 만들게 되죠. 가족분들과 나눠드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남는 음식들이 있다면 전으로는 비빔밥이나 얼큰한 찌개에 넣어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그래도 남는다면 하루이틀 안에 먹을 것은 냉장실에 그 후까지 먹을것은 냉동실에 보관해서 빠르게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경험상 대가족일때는 넘처나게 음식 장만도 했지만 핵가조 시대에는 적당한량의 음식을 장만하지요. 그리고 각종전거리등은 탕을 민들어서 소비하지요 아니면 오래보관도 곤란하지요.
주변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혼자 사는 독거 노인이나 아니면 부모님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키워지는 아이들도 이의로 많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정성이라도 나누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추석에 남은 음식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남은 음식을 재활용해 다른 요리로 변형해보는 방법입니다. 전이나 나물 등을 볶음밥이나 전골로 활용하면 새로운 요리가 되면서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것은 맛이 없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변에 음식을 나눠주면 서로 부담도 줄고 관계도 돈독해집니다. 요즘은 가정 위치가 작기 때문에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냉동을 하여서 이에 대해서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를 다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좋습니다.
올해는 추석에도 유난히 더워 음식 그냥 보관하면 상하기 십상입니다. 전과 같은 여러가지 명절 음식 넣어 찌개처럼 만들어 먹는 잡탕찌개 해서 드시면 빨리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리기전 이웃에게 나눔을 하거나, 가족 친지들에게 나눔을 하거나 보통 양을 적당히 조절해서 먹기도 합니다. 날씨가 더워ㅈ금방 상할수있으니 상하기전에 얼리거나 섭취해야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