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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무서워
세상이무서워

가구설치 기사인데 업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대략적인 배송 설치 시간이 있는데요.

운전하다 시간이 지연 되기도 빨리 배송하기도하는데

일일히 출발 사진 찍고

도착해서 사진찍고

카톡에 보내고 출하리스트에 또 기재를 하고

건물마다 주차가능한곳이 있고 없고

기본 배송시간 10분 주고

늦으면 이유를 기재해야하고

그러기위해서 주어진시간 늦어진 시간에

대한 이유와 사진을 계속 찍고 쓰고

시간 계산해서 보고하고 미치겠습니다.

대체로 일과를 마치고 보고를 하는것이

맞지 않나요?

쓰고 찍고 계산하고를 주행중에 쓰게끔

상황이 계속 만들어집니다.

시간떼우는 성격도 아니고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데

계속 감시 당하는 느낌이 들고

절대 쉬지 말라는 느낌입니다.

점심도 못먹고 눈치보면서 일하는데

운전할때는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Gps도 차에 달려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질문자님이 근로자로 볼 수 있고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회사의 행위는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행위로 볼 수 있을 것이므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여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상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확보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