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은 사실 돈 욕심 내고 하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고자 하는 파워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은 물론 나름 대로 일도 많이 하겠지만 주어지는 특권은 불체포 특권은 기본 이고 연봉 1억 5천에 일년에 두번 이상 국비로 해외 시찰이라는 명목으로 비지니스 석 타고 여행 가고 국회 의사당에 45평 사무실에 9명 까지 보좌관 수행 가능 하고 국회 의원 연금도 받으니 사실 돈과 권력을 다 가지는 자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