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의 크기로 구분짖는 겁니다. 미세먼지는 직경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이고 황사는 직경 0.1mm 이하 모래입자 입니다. 미세먼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자동차, 선박, 건설기계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황사는 중국, 몽골등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유입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사는 직경이 미세먼지에 비해 크기 때문에 대부분 코털, 기관지 점막 등에서 배출되지만 미세먼지는 입자가 너무 작아서 몸 속으로 흡입이 되고 이는 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