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병무청 신체검사 관련 질문이 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병무청으로 신체검사하러 갈때 어렸을때 부터 결막염,알레르기,감기등에 자주 걸렸어서 거의 할머니가 집 오지말고 병원에서 텐트치고 살라고 할정도로 매일 병원 갔었고 수원에 있는 한 대학병원에서 사시,쌍커플,편도,아도네이드?수술 했었는데 당시 수술했던거를 나중에 신체검사때 수술했었다! 하면서 진단서,수술했다는거 증명서? 같은거 때가는게 좋겠죠? 근데 문제가 안경벗으면 무슨 색깔밖에 안 보여서 문제네요ㅠ 군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들거 같은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병무청에서 진단서 치료기록이 없다면 무슨 병이 걸려있던지 증명이안되기 때문에 소용이없습니다 가서 정말 간단한검사하구요 눈에 보여서 완전 팔다리 없는게아니면 진단서와 진료기록 기간이 중요합니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는 정식으로 인정되는 서류가 있습니다. 병무용 진단서를 따로 발급 받으셔야 했고, 과거의 수술 기록이 아니라 현재의 상태에 근거한 진단서가 필요하므로 관련하여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신체검사 관련하여 자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가면 재검 나오고 어차피 병원 다시 가셔야 합니다.
그런몸상태로 군대가시면 절대 안되죠.
아무준비도 안하고 가면 잘나와야 4급 공익판정일거에요.
제가 아는 동생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병원가서 진단서랑 의사선생님의 군생활에 차질이있다는 소견서등을 전부 챙겨서 가서 겨우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요.
질문자님같은경우에는 공익근무도 많이 힘들어보이기에 되도록 할수있는건 다준비해서 가세요.
우리나라 병무청 완벽한것 같아도 구멍이 많더라고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미리 자료를 가지고 있을 필요없구요 신체검사때 검사하다보면 뭘 가지고와라 하고 말하거나 아니면 신체검사하기전에 병무청에 전화해서 문의 하면됩다 지금은 그런거 가지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