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4학년 손자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11살 초등학교 4학년인 손자녀석 성격이 내성적인데 활발한 성격으로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자세히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성적인데 활발한 성격으로 고친다고 쉽게 고쳐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성장해가면서 스스로 조금씩 변화하려고 하면 모를까 외부적으로 고쳐질까 싶긴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변화를 주고 싶으시다면 운동을 하며 좀 더 활력이 넘치게 할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만 아이의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변화를 지켜봐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작은 그룹활동부터 시작을 권유하세요. 어떠한 그룹이든 좋습니다. 손자가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친구들과의 그룹을 만들고 교류를 증가시키면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2. 스스로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합니다. 손자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찾아 칭찬해주고 그쪽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게 도움을 주세요.

    3. 내성적인 성격이 강하다면 심리상담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본인의 성격에 대한 이해와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내성적인 성격을 그렇게 고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은 쉽게 고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은 부모가 더 아이가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운동 같은 거를 시켜 주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성격과 기질은 함부로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 성격에서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는 부분을 더욱더 부각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