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문제가 실제로 접시물에 코 박고 익사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이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 절대 그럴 일은 없다는 확신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코털을 제거할 때 그 부분에 치명적인 세균이 있던 경우, 모낭을 통해 균이
흘러 들어가는 경우, 건강한 성인이라면 염증 반응에 의해 치료될 수 있으나
당뇨, 고령, 항암 치료 등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 코와 뇌는 가까운 곳에 위치
하고 혈류를 공유하게 되어 뇌수막염이 발생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드물어서
실제로 주변에 그런 분들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