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렁이는 피부를 통해 숨을 쉬고 구체적으로 흙 알갱이 틈 사이에 있는 공기가 지렁이의 촉촉한 피부에 닿으면 녹아서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가게 되고 피부 속에는 사람과 같이 산소를 운반해 주는 헤모글로빈이 있어서 지렁이의 몸속 골고루 산소를 전해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땅속에 지렁이는 피부로 숨을 쉽니다. 그래서 땅속에서도 흙 같은 곳은 흙과 흙사이에 공간이 있어서 숨을 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하면 흙과 흙 중간에 공간이 없어지면서 피부로 호흡하기 힘들어서 지렁이가 밖으로 나와서 숨을 쉬게 되는 것입니다.
지렁이는 땅속에서 살기 때문에 호흡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지렁이는 폐가 없기 때문에 피부를 통해 호흡을 합니다. 지렁이의 피부는 얇고 촉촉하기 때문에 공기 중의 산소를 잘 흡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렁이는 땅속에서 움직일 때 몸을 움직여서 땅속의 공기를 순환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여 지렁이는 땅속에서도 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