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번째 질문이에요 배식소대관련일로 진짜 ㄹㅇ ..ㅂㄷㅂㄷ
작년 12월이였고 배식소대를 2번째로 하는때였어요 미숙한 배식소대죠 저에겐.. 근데 국통 안했다고 다른 제 동기 2명이했는데 전 새로온 동기에게 다른거 알려주고있었어요 우유 냉장고에 넣으라고 도왔고요 근데 이거 안했다고 또 저불러서 니짬에 국통 안하냐면서 엄청 뭐라하고 늘 붙는멘트 정신안차리냐 언제바뀌냐 잘하자 이러기나하고 니나잘하세요 허.. 글고 배식세?팅할때 국통위에 밥통 올려놓고 세팅하면 편하긴해도 그때 전 아예 알고있지않아서 이거 안했다고 또 ×같은면상으로 절 보면서 정신안차리냐이러고 진짜 왜 하는거 하나하나 이러는지 도무지 이해안됩니다...?
이거 나다싶강요하는건지 솔직히 짬인지도 중요한데 지도 얼마나 짬찼다고 이러는지 생활관에 고참돼서 아예 얼마나 괴롭힐지 상상이갑니다 이건 어케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