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배식소대로 나가는 것도 경험이 필요한 일이어서 누구나 처음에는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 후에도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입니다. 오늘 지적을 받았더라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씩 방법을 익히면 점점 나아질 수 있습니다. 동기가 이전에 경험이 있다고 해서 비교할 필요는 없고, 본인 속도대로 익히는 것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당황할 수 있지만, 주변을 관찰하고 질문하거나 주어진 지침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점점 눈치도 빨라지고 능숙해질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당연하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