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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한복을 입고 오라는 어른들 말씀을 지켜야 하나요?

추석에 아이들이 한복을 입고 올수있도록 하라고 양가 부모님들이 원하시는데 한복은 덥고 불편해서 아이들이 싫어하거든요 어떻게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어르신들의 경우 아이들이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원하시겠지만, 불편하다보니 아이들도 싫어서 짜증을 낼 수도 있겠습니다. 가실 때는 편한 복장으로 가시고, 따로 한복을 챙겨가셨다가 갈아입고서 어르신들 앞에서 아이들 재롱과 함께 사진을 몇 번 찍어주시고 식사때는 애들이 불편해하니 옷을 갈아입히겠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환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싶네요.

  • 사실 1년에 추석 이나 구정 때만 한복을 입을 수 있는 날인데 이날 마저 한복을 외면 한다면 한복은 아예 우리 문화에서 잊혀져 가겠지요. 요즘은 그래도 좀 편한 개량 한복도 많이 나와있으니 어르신들이 원하는 대로 입히고 집에 갈떄는 갈아 입히면 어떨까 합니다.

  • 추석에 한복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부모님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한복을 입기 어려워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이해를 구합니다. 어른들은 대개 전통과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아이들의 편안함과 건강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대화하면 부모님도 상황을 이해하고 다른 대안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한복의 디자인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전통적인 한복보다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한복이나 아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한복은 더 가볍고 통기성이 좋으며 활동하기에 편리한 디자인으로 제공되기도 합니다. 이런 점들을 모두 고려를 하여서 이런 것으로 상황을 이해하는 노력과 여러가지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명절에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한복을 입은걸 좋아라 하시는데요^^

    입고 출발하면 아이들도 불편하니까요

    도착을 해서 집에서 갈아입고 사진정도만 찍은 후에

    편한 옷으로 갈아입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