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은 제조 공정상 미세한 품질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실제로 복불복이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양품의 확률을 높이고 싶으면 백화점이나 공식대형 유통사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모델별로 부품의 차이는 없다고는 하고 공식적으로는 품질 관리 기준도 동일하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백화점 입점은 품질관리가 빡세고 인터넷 입점이다 하면 다소 느슨해지는 게 현실입니다.
소비가가 겉으로 봐서는 구분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뽑기'라는 푷이 등장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