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감정 지금 힘든데 다른 사람 감정 걱정해주는 사람은 착한건가요? 아니면 강한 사람인가요?

삶 살아가다보면 일이나 특히 사람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다른 누군가 본인 감정 호소하면 싫어하거나 거절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 중 본인 감정 안 좋은데 불구하고 다른 사람 감정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착한건가요? 아니면 강한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하다. 라는 말이 착하다라는 말을 배제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내가 힘들때 다른 사람이 힘듦을 호소하면 힘들다는 감정을 ‘회피’하고 싶은 사람들은 ‘그만해.’ 스트레스가 쌓여 힘들수 있지만 ‘너도 그래?’ ‘너도 이마음 느끼는 구나.’ ‘우리 잘해보자.’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사람은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에서 ‘공감’ ‘동질감’ ‘안도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사람에 대한 배려가 되어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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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 감정도 힘든데 다른 사람 감정 걱정해 주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자신 만큼 타인도 위해주고 배려해 주는

    그런 사람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본인 감정이 좋지 않고 힘든 상황에서도 남을 생각하고 걱정을 해주고 그러는 사람은 착한 거 이상으로 정말 강하고 멘탈적으로 튼튼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착하다고 그래서 그러기에는 사람이 약하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