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동생의 말을 어떻게 해야 무시하고 살 수 있을까요?
저랑 동생은 3살차이 나고 자매입니다. 어릴때부터 심하게 많이 싸웠고 제가 15살 때 부터는 투명인간 취급 하면서 살았어요. 근데 동생이 비슥한 또래의 사촌들만 오면 자기편 생긴듯 비꼬고 싸우게 만들어요. 일부러 앞애 와서 "찐따냄새 난다" 고 말하고, 새벽에 방문 바로 앞에서 떠들어서 조용히 하랬다가 장애년 이란 소리 듣고 끼리끼리 붙어다닌다며 제 친구들과 남친 욕을 해서 엄마에게 화풀이 하고 감정조절도 안돼서 너무 위태로운 상황이에요.. 이런 동생의 말을 흘려 듣고 동생의 가치관이나 사고가 저래서 그런거다 라고 생각을 하려고 노력 하지만 잘 안돼요.. 어떻게 하면 제 삶에 집중하고 동생 말은 무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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