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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권주와 공모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로 공모주에 대해서는 그래도 여기 저기에서 들어봤는데

실권주라고 하면서 따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여기서 말하는 실권주는 공모주가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경제전문가

    최현지 경제전문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신규 상장 주식을 처음 사는 것이고 실권주는 기존 상장사가 추가로 발행한 주식 중 남은 물량을 사는 것입니다. 공모주는 상장하지 않은 기업이 증시에 처음 데뷔할 때 발행하는 주식, 실권주는 이미 상장된 기업이 유상증자를 할 때 기존 주주들이 포기한 물량을 일반인에게 파는 주식입니다. 실권주는 현재 거래되는 주가보다 보통 10~20% 싼 가격에 나오기 때문에 상장일까지 주가만 급락하지 않는다면 확정된 차익을 얻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권주는 공모 과정에서 청약이 미달된 물량을 말하며 구조상 공모주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다만 수급, 정보 접근성이 다르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권주는 이미 상장된 회사의 권리를 취득하는 걸 말하고 공모주는 아직 상장하기 전 회사가 상장하는 시점을 권리를 취득하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기업이 처음이나 추가로 주식을 공개 모집해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것이고, 실권주는 그 공모나 유상증자 과정에서 청약이 미달돼 남은 주식을 말합니다.
    그래서 실권주는 공모주 과정에서 파생된 물량이지만 일반 공모주보다 할인율이 크고 위험도도 높아 별도의 투자 대상으로 취급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처음 상장할때 청약을 해 배분을 받는 것이지만, 실권주는 이미 상장해 있는 종목이 유상증자를 통해 주주들에게 우선 구매 권리를 주었으나 이를 포기한 물량을 일반인에게 파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개념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기업이 신규 상장이나 증자 시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주식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이 청약을 통해 주식을 배정받는 주식이며, 상장 전 주가 상승 기대가 있습니다. 실권주는 유상증자나 공모주 청약에서 기존 주주나 투자자가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지 않아 남는 주식으로, 이를 발행사가 다시 모집하거나 일반 투자자에게 재공급하는 경우가 많아 이미 상장돼 시장 가격이 존재하고, 증거금 부담과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특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실권주와 공모주의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모주는 기업이 상장을 하면서 대중에게 배정하는 것이지만

    실권주는 기업이 추가로 유상증자를 시행할 때에 남는 주식을 의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