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님이 현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김문수 후보님은 8명을 당당하게 경선에서 제치고 올라온 정식 대통령 후보입니다. 사전에 단일화 제안에 수락을 했지만 이런 식의 단일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막판에 무임승차한 격이고 상대방이 어렵게 따낸 대통령 후보 자리를 낚아채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뚝심있고 정정 당당하게 후보가 되신 김문수 후보님을 지지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거는 해봐야 아는 것이고 아직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