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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리오 선수가 감독과 어떤 문제가 있는 상태인가요?

토트넘이 챔스16강에서

골키퍼를 비카리오 선수가 아닌 킨스키 선수를

주전으로 출전 시켰다가 대략 15분만에

교체를 했더군요

키퍼 실수로만 15분정도만에

두골도 헌납했던데 킨스키 선수는

리그경기에서도 잘 못봤던 선수입니다

큰대회인 챔스에 신인에 가까운 선수를

올렸다면 이유가 있을 것인데

비카리오 선수가 구단 혹은 감독과

불화가 있다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기사화 된 적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화설 등이 기사화 된것은 없고, 선발 제외이유는 최근 비카리오의 저조한 폼 때문이라고 보는것이 타당해보입니다. 이번시즌 처참한 수준의 빌드업 능력을 보여주는 등 토트넘의 워스트 플레이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것이 비카리오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이번 챔스 경기 한참 전부터 비카리오 대신 킨스키를 쓰자는 의견이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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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 챔스리그 16강전에 토트넘 골기퍼 비카리오 선수가 전반 15분만에 3골을 헌납해 전반17분만에 교체가 되어 문제의 소지가 감독한테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딱히 불화설이나 공식적으로 기사가 나온것은 아닌듯 싶네요.

  • 아직까지 정확하게 나온 내용은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골키퍼의 잠깐의 조건만 부상일 수도 있는 것이고요 여러 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