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볼 때 정해진 예산 안에서 생활비 좀 타이트하게 아끼면서 구매하는 방법있을까요?

물가가 워낙 오르다보니 장보기에 드는 비용도 점점 부담이 되더라고요. 배달이나 외식 비용아끼려고 최대한 집에서 먹으려고 장보는건데 이마저도 비용이 올라가다보니 계획없이 장을 보게 되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거기다 대용량이고 100g당 가격 비교해서 이게 더 싸겠다 싶었는데 막상 반도 못 먹고 버리는 일도 많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정해진 예산 안에서 좀 타이트하게 생활비를 아끼면서 식재료 구매할 수 있을까요? 대용량 구매팁이나 할인 시간대 노리기 등 생활력 만땅이신 분들 노하우 너무 알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자나 라면 등의 공산품은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쿠폰, 카드할인 등으로 훨씬 싸게 사실 수 있고요.

    쿠팡이나 11번가 같은 인터넷 쇼핑몰 외에도 ssg나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 같은 대형마트 온라인몰에서 사도 더 저렴할 때가 많습니다.

    야채, 과일, 고기, 생선, 간편식 같은 신선식품은 진짜 가격만 따지면 저녘시간때 가시면 50%이상 할인인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신선도가 떨어져 빨리 소비하셔야됩니다.

  • 일단 가계부를 작성해보세요

    그리고 물건 구매하실때 살 목록을 잘 적으셔서 딱 그 만큼만 구매하시면 충동구매를 막을수 있구요

    냉동할수 있는 제품들은 가능하면 대용량으로 구매하신후 소분해서 얼려놓으면 버리는 일은 없을꺼에요

    그리고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이 더 저렴하고 카드할인이라던지 각종 할인이 있으니 온라인으로 구매해보세요 그럼 생활비가 어느정도는 줄어들꺼에요 검소하신 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소분/냉동 보관이 가능한 식재료만 대용량 구매

    쌀 감자 양파 고기(소분 후 냉동) 등은 대용량이 유리합니다. 빨리 상하는 채소 과일은 소포장 선택

    대용량이 싸 보여도 버리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마트 폐점 1~2시간 전

    신선식품 빵 반찬 등 할인폭이 커집니다.

    전단지/앱 알림 활용

    대형마트 동네마트 온라인몰 앱에서 할인 타임/특가 알림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