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전사하면서 '나의 죽을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사실일까요?

이순신 장군의 전기를 읽다보면 맨 마지막은 항상 '나의 죽을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전사하시는 장면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면서 '나의 죽을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사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순신 장군이 '싸움이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라는 말을 했다는 것은 기록에 근거합니다.

    역사적 사실인지 아닌지는 신뢰할만한 기록이 있으면 사실로 인정하죠.

    아무도 그때를 목격하지는 않았으니까요.

    마지막 말을 전한 기록은 이순신 장군의 조카인 이분이 쓴 '충무공행록'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이충무공행록에 쓰여져 있는 내용이긴 하나 과거의 일을 후에 기록한 문서이기 때문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일이지요.

    모든 기록이 사실이라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 그 시대에 살아보고 직접 들은 분들만이 진실을 알겠지만 그런 기록이 있기때문에

    실제로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모든 전쟁 기록을 기록하는 서기가 있거든요

    그 서기가 적은걸 토대로 전달이 된걸테니 저는 진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