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런 경우 내시경을 받아봐야 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7
기저질환
고지혈증
복용중인 약
없음
안녕하세요,
1년 전 정도 전에 위장이 너무 아파 ( 입맛이 없어 음식을 억지로 먹었던 경험이 있음 )
위염 또는 위궤양 진단을 받고 위장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수험생이였어서 내시경 진단이 부담되어 우선 약물 복용을 했는데, 내시경 진단 권고를 받았지만
2주일 정도 약을 복용하니 차츰 통증이 없고 아무 증상이 없어 잊고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현재와서 몸을 돌아보니 지금 증상은, 음식을 먹고 난 직후 바로 설사를 한다던지. 대변을 보아도 건강한 형태가 아니라
얇거나 양이 적습니다. ( 꽤 됐습니다 . 변비 아닐까? 하는 생각에 계속 지냈습니다)
또, 식사 후에 졸리진 않은데 멍하거나 혼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예전보다 좀 심한 것 같기도 한데요,
역시 위장쪽은 아프지않고 특별히 느껴지는 증상은 없습니다. 밥도 적정량 잘 먹습니다.
체형은 뚱뚱하지 않고 마른 비만형태의 내장지방이 많네요
물론 , 의사선생님을 뵈어 진단하는 것이 정확하겠지만 당장은 역시 사정이 힘들고 몇 개월 뒤에나 맘을 놓을수 있어서..
혹시 당장 의사선생님을 뵈서 진단받아봐야 할 위험성이 있을까요 .? 암 초기 위험이 꽤 높다던지..
문득 겁이나서 글 작성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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