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부는 비 온 뒤나 먼지가 많이 쌓였을 때, 내부는 음식물이나 냄새가 날 때 세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세차는 눈에 보이는 오염이 심할 때 바로 하게 되고, 내부는 좀 더 느슨하게 관리하는 편이라 따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부세차는 2~3주에 한 번, 내부는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하면 당연히 깔끔하긴 한데 시간이나 비용 때문에 나눠서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결국 본인이 얼마나 자주 차를 타고, 얼마나 깔끔한 걸 좋아하느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