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는 중국의 국보로서 중국이 다른 나라에 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은 2011년 중국에서 판다 두 마리를 번식 학술연구 목적으로 빌려왔는데요, 그 사이에서 태어난 샹샹이라는 암컷 판다가 2023년 2월 21일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 샹샹은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소유권은 중국에 있었습니다. 샹샹의 부모와 함께 다른 동물원에서 사육되던 판다 3마리도 22일에 중국으로 반환되어 일본에 남은 판다는 9마리로 줄어들었습니다. 판다를 대여하고 사육하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판다를 돌려보내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에버랜드에서도 경제적 부담으로 판다 두 마리를 돌려보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