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농업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는 비율은 전체 농업 재배 면적의 약 10% 정도 목료를 하고 있지만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료와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비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판매소득도 일반 농산물에 약 70% 정도라고 합니다.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친환경 유기농 소비를 촉진하여야 유기농재배가 발전할 수있는데 감소가 되고 있다니 소비자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유기농 재배 면적은 2012년 12만 7714ha에서 2019년 8만 2088ha로 35.7% 감소했으나, 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모는 2020년 1조 5153억 원에서 2025년에는 2조 1360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에는 친환경 인증 면적이 7만 127ha로 2020년(8만 1827ha)을 기점으로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