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보니 이어폰이 생활필수품이란 걸 알게되었네요

지하철을 타고 보니 이어폰이 생활필수품이란 걸 알게되었네요 지하철에 타고 있는사람을 살펴보았더니 10명중 8명은 귀에 이어폰을 끼고 휴대폰을 보고있네요 우리문화가 이렇게 변화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을 비롯해서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다보면 비는 시간이 많아서 많이 심심하더라고요. 아마 스마트폰의 쓰임이 다양하기도 하고, 음악, OTT를 비롯해서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서 킬링 타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 그렇죠. 이어폰은 음악을 듣는데도 사용하지만 공용공간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거나 업무를 진행할 때 전화통화용으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생활 필수품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일단 지하철이 시끄러워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사용하는데요

    정말 조용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음악을 들어도 소음 차단효과가 있어서 좋습니다.

  • 일단 핸드폰 사용문화가 가장 큰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보급화로 다들 음악과

    영상 시청을 하기 때문에 이어폰은 필수인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예전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MP3 시절 같은 경우에는 별로 이어폰 끼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은 스마트폰이 발달한 시대에는 무선 이어폰이라든지 일반 이어폰을 끼고 지하철 같은데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