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기에 걸려도 본인은 돈을 쓰지 않는 상사 어떻게?

팀원들끼리 커피내기를 하자고 상사가 이야기를 하고, 다른 직원들이 걸리면 커피를 사오는데요.

막상 본인이 하자고 해놓고 본인이 걸리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사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내기를 제안하고 자신이 걸린 상황에서 커피를 사지 않는다면 팀원들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상사와 직접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왜 내기에서 지면 커피를 사지 않는지 이유를 물어보고 그 이유가 타당하다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유가 적절하지 않다면 상사에게 내기에서 졌을 때에도 함께 커피를 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정중하게 전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최대한 예의 바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대화해보세요.

  • 다음에 지난 번에도 상사님이 안사셨습니다. 이번에 안사면 다음에 그걸 계쏙 콕 짚어서 말을 반복해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얻어 먹는 버릇 고쳐야 될 듯요.

  • 와.. 그럴때는 다음에 하자고 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왜 사지 않는건지 아니면 상사님 사주세요~ 잘 마시겠습니다 하고 띄워주는게 좋습니다.

  • 그냥 상종을 하면 안되는 쪽팔리는 상사네요 그거 얼마 한다고. 시트콤 보는 줄 알았씁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 여쭙고 싶네요. 그냥 팀원끼리 내기를 안하시길 권합니다. 혹은 그 상사 없을때만 끼리끼리 하세요. 괜히 쪽팔리는 환경이네요. 단돈 몇푼에 본인 이미지 깍아먹는 이상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참 세상은 신기하고도 별난것같아요

  • 와 진짜 쫌생이네요 직원들 보기 민망하지도 않나보네요

    상사면 질문자님도 아무말 못하실거고 애매하시 겠어요

    그렇게 안사주려고 하는거면 내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부터 다들 안하면 될 거 같네요

  • 내기에 걸려도 돈을 내지 않는 상사의 경우 다음에 내기를 하자고 하면 무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약속을 안지킬 것이 뻔한데 굳이 대응해 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일단 제일좋은 방법은 달아놓고 먹는게 제알좋죠 아님 회식때 그분빼고 전부다 나와서ㅜ계산하겠금 만들어야죠 취하던가 ㅋㅋ 선택은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