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했을 때 손가락에 피를 뽑는 행위가 도움이 되나요?

예전부터 소화가 잘 안되거나 급하게 먹어서 체한경우에 엄마가 항상 바늘로 손을 따준적이 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보니까 믿고 있긴 했는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했을 때 손가락에 피를 뽑는 행위는 실제로 도움이 되긴 한다고 합니다.

    다만 플라시보효과로 인해 좀 괜찮다고 느껴지는 것 뿐인데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손을 따면 괜찮아 진다고 했으니 본인도 똑같은 경험에 똑같이 낫다고 생각하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더 빨리 낫는다고 합니다.

  • 한의학 에서는 체했을때 손끝을 따는 것이 막힌 기운을 풀어 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해주므로써 소화가 잘 되게끔 도와 준다고 합니다. 또한 손을 따면 체한 것이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플라시보 효과로 인해 속이 편안해 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 체한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말을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상복부가 더부룩하고, 위안에 있는 음식이 정체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체했을 때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손을 따거나 지압을 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고, 실제로 효과가 있지도 않습니다.

    체했을 때 할 수 있는 조치로는

    1. 걷는 운동을 하고

    2. 식사 때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적게 먹고, 천천히 잘 씹어먹는 것이 좋습니다.

    3. 우유나 탄산음료, 고기류, 면류, 맵거나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은 좋지 않습니다.

    4. 약국에 가서 소화제를 사서 먹고

    5. 병원에 가서 진찰후 약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 과학적 근거는 없다고들 하는데 플라시보효과든 뭐든 실제로 효과가 있긴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직 정확한 원리를 파악 못 했을뿐 뭐가 있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