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는 최근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의 합병 이후 회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과정에서 콘텐츠 제작 및 개발 비용 절감, 인력 감축, 시설 통합 등의 조치가 있을 예정입니다.
특히 워너 브라더스 텔레비전 그룹에서는 약 125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일부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등 TV 사업 부문에서도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HBO Max와 Discovery+를 통합한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조정은 2024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3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