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부터 죽을듯이 하면 갈 수 있을까요?
현재 고1이고 1학기 전교 17등 했는데 2학기 중간고사 수학이 3(5등급제...)이라는 이례적인 등급이 뜬 것 같아요..부끄럽게도 원래 목표하던 대학이 연세대인데..지금부터라도 죽을 듯이 하면 정시로라도 갈 수 있으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세대 상경, 인문계열은 대략 수능 총점 기준 약 690점 이상이 필요하며 백분위 기준 수학 90점 이상, 국어 90점 이상이 일반적으로 요구됩니다.
수학이 현재 3등급으로 나왔더라도 1-2년 안에 충분한 학습과 대비를 통해 고등학교 수능 수학 상위권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시는 3학년 1학기까지의 내신과 상관없고 수능점수로 승부하는 만큼 지금부터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꾸준한 실력 향상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정말 열심히 하면 연세대 정시 합격도 충분히 가능해요. 고1 5등급은 아직 초기 단계라 성적을 끌어올릴 시간이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수학 취약 부분을 집중 공략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는 겁니다. 일찍부터 모의고사를 풀고 시간 분배 연습도 같이 하면 실전 감각이 빨리 좋아져요. 꾸준히 공부해 2~3등급까지 올리면 정시 준비에서 유리하니 지금부터 포기하지 말고 계획 세워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부터 죽었다 하고 정시파면 솔직히 의대도 가죠 이상 신세한탄 하는고3이
저는 악대 가고 싶었는데 수시가 애매해서 결국 수시를 버리지 못하고 2.0을 받고 인서울 중위권 대학을 썼읍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수시로 약대 못가니까 수시 포기하고 정시를 선택하는 쪽을 택할것 같내요 그럼 이만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이라면 아직 2.3학년 시험이 남아있기 때문에
2.3학년 시험의 성적을 잘만 올려놓으면 대학의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노력을 꾸준함으로 임해야 대학의 문턱을 넘을 수 있겠습니다.